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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소식

유망중소기업, 일신오토클레이브 - 대표가 아닌 직원의 이야기

유망중소기업, 일신오토클레이브 - 대표가 아닌 직원의 이야기

 

대표가 아닌 직원이 회사와 이에 얽힌 자신의 이야기 풀어낸다는 것. 쉬울 듯 보이지만, 회사를 두루 돌아보는 혜안(慧眼)과 내면의 진심(眞心)을 끌어내야한다는 점에서 일면 가볍게 볼 일 만은 아니다. 회사에 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는 이선동(44) ㈜일신오토클레이브 이사와의 만남은 그래서 반가웠다. 회사와 긴 인연을 쌓아가고 있는 평직원 출신 이사라는 궤적은 흥미로웠다. ‘회사와 함께 성장’이라는 말로 요약되는 그의 말 마디마디에서는 CEO(김현호 대표), 타 직원들과 함께 키워나간 회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이 느껴졌다.

#‘세상에 공짜는 없다’던 남자, 8년 만에 이사된 비결은 ‘노력’
“세상에 공짜는 없다”고 말하는 이선동 이사, 그는 인생에 있어 3번의 기회가 온다는 말과 함께, 준비돼 있지 않으면 이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조언한다. ‘준비된 자세’를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그에게 ㈜일신오토클레이브와의 만남은 그 하나의 기회였을지 모른다. 평직원으로 입사해 15년 간 동행하고 현재는 이사라는 직책으로 회사를 위해 달려가고 있다는 점에서다.

 

기사 자세히 보기 : http://www.gg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08796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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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유성구 탑립동 835 | 일신오토클레이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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